" 너도 도망칠거니? “

이름

이스 / Eis

인적사항

성격

[약삭빠른 / 짓궂은 / 호전적인]

행동에 항상 조심성을 두고 흔적을 남기지 않고, 말을 함부로 하지 않음으로써 적을 두지 않는다. 겉으로는 가벼운 장난기를 두르고 속으로는 어떻게 틈을 노릴 수 있을까 탐색전을 벌인다. 틈을 찾아내면 그제서야 잔뜩 약을 올린다.

적을 두고 도망치는 것을 극도로 혐오한다. 본래 자신의 실력을 스스로 높이 사고 있어 자부심이 강하며, 대결에서 이기든 지든 어느 쪽 하나는 끝을 보아야 직성이 풀린다. 적이 도망가면 비웃고 동료의 경우에는 경멸의 시선을 보내준다. 본인이 패배한다면 이를 갈고 다시 도전장을 내미는 성격. 내밀어진 도전장을 피하지도 않는다.

특징

나이가 저보다 높아도 호칭은 동일하고, 존댓말마저 일절 하지 않는다.

인간의 문화에 익숙하다. 주인 트레이너가 있으며, 칠보시티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트레이너를 돕고 있다.

옛날에 트레이너와 여행 중 사고로 헤어졌던 탓에, 구름시티까지 혼자 흘러들어가 범죄집단에 들었던 전적이 있다. 그 곳에서는 소매치기로 활동했었다. :경찰학교와의 대립을 이어왔다가, 트레이너의 안위를 확인하자 탈선을 포기하고 갱생 프로그램에 참여해 일상으로 돌아왔다.

태어나 유년기를 보낸 곳이 항시 눈이 내리는 지역이었는지라 자신의 생일을 한 해의 첫 눈이 내리는 날로 정했다. 따로 만든 가족은 없다.

평소에는 제 손톱을 항상 날카롭게 다듬는 일에 심취해 있다.